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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어캐보관해야 바람이안들까요?


BY 칠곡아짐 2004-12-08

다들...

 

 

김장은 하셨는지요?

 

저는 사흘을 배추와 씨름해서 겨우 담았는데요.

 

김치가 짜요 ㅠㅠㅠ

 

너무 절여서요.

 

 

나이마흔을 넘고보니 당체 일이 하기싫고 무서버 져요.

 

꽤 부지런한 성격 이었는데 이제는 만사가 귀찮아 지네요.

 

근데요?

 

무우를 두고 먹으려고 많이 샀는데 지금가지는 실패 했었어요.

 

혹여!

 

이방에 문을 두들여 보면 확실한 방법을 알아 갈까 싶어서요.

 

아시는 분 지혜좀 빌려 주세요...

 

 

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