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김장은 하셨는지요?
저는 사흘을 배추와 씨름해서 겨우 담았는데요.
김치가 짜요 ㅠㅠㅠ
너무 절여서요.
나이마흔을 넘고보니 당체 일이 하기싫고 무서버 져요.
꽤 부지런한 성격 이었는데 이제는 만사가 귀찮아 지네요.
근데요?
무우를 두고 먹으려고 많이 샀는데 지금가지는 실패 했었어요.
혹여!
이방에 문을 두들여 보면 확실한 방법을 알아 갈까 싶어서요.
아시는 분 지혜좀 빌려 주세요...
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