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난그대를 향이라 부르고싶다
향은 나를언재나 오라버니라고 불러줬지
고마워 정말 고마워 시간이 많이흘러섰지
행여나 나를원망도 했겠지
무슨사람이 그러냐고 미안해 향
미안해란 말로선 향의 마음을 다어루만져줄수 없단것도 너무잘알아
때늦은 글을 인터냇으로 나마 올릴수있어 다행이라할수있내
이글을 못볼수도 있겠지
만약본다면 답장줄수있겠지
감기조심하고 건강해야된다
부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