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6일 청와대 앞에서 한화갑대표가 참석하는 시위를 벌인다고합니다.
2002년 대선때 노무현 당시 민주당 후보를 지원하면서 진 빚 40억여원을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에서 갚아야한다고 주장을 하기 위해서랍니다.
열우당은 빚을 대신갚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정치자금법상 국고보조금으로 변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변제 검토계획을 백지화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민주당은 열우당이 우리를 농락했다고 비난한답니다.
참~ 나~ 어이가 없네요.
말도 안나오네요.
대체 상식이는 어디로갔는지...
누가 어떻게 잘못을 하는지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신문 구석탱이에서 나를 어이없게한 기사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