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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자꾸나요


BY 박현옥 2004-12-13

결혼 8년차 주부입니다

결혼후 두 아이를 연녕생으로 낳고 전업주부로 살고있지요

저희 언니는 제가 중학생때 결혼을 했죠  오빠가 없던 제 동생과저는 형부를 아무 꺼리낌 없이 장난도 아무런 느낌없이 하는 그런 사이지요  

신랑은 고지식 왕중의 왕  8년이 지난 지금 이런 이유로 갑자기 이혼을 하자고 합니다.

 지난 8년 동안 말 한마디 없던 사람이 갑자기 이러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말 답답합니다.

여자가 생긴건 아닌데 그렇게 행동하는 제 행동이 가벼워보일수도 있지만 전 아무런 감정이 없거든요.........

사건 2 주일이 지났읍니다 마루리는 잘 되었지만  남편의 심리를 잘 모르겠어요

좀 가르쳐 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