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때는 이것 저것 잘 먹고 괜찮았었는데
7개월부터 아기가 설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살도 많이 빠졌는데요.
병원에서 장염이라구 해서 보름 약먹구
지금도 변이 묽더라구요.
이제 8개월인데 쌀을 방앗간에 가서 곱게 갈아서 쌀가루로
미음을 만들어 먹이는데 이것도 두세번 받아먹구는 구역질을 하구요
변도 설사처럼 하루에 3-4번 묽게 보구요.
병원에 갔더니 의사는 모유 먹이면 변이 묽다고 그냥 괜찮다구 하네요.
이유식을 6개월때는 잘 먹었는데 장염걸리구 나서부터는 잘 안먹으려구 해요.
우선은 설사 같은 변때문에 이유식을 적극적으로 할수가 없구요.
아기의 성장이 걱정이 되네요. 이는 아래 두개났구 위에 2개 나오고 있구요.
미음도 잘 소화를 못시켜서 정말 걱정되네요.
경험해보신분 답글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