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를 치룬 학생과 학부모들은 로또를 기다리듯 원서를 쓰고 있단다.
거기다 사설학원은 상담료를 부르는게 값이라고 장사까지한다.
우리 서민들은 아예 대학을 생각도 말라는지!
그러면 사회 풍토도 바꿔야하는게 아닌가?
이 사회는 대학을 나오지않으면 사람취급도못당한다.
아니 대학원을 나오고도 유학까지 다녀오고도 토플점수를 만점을 원한단다.
학문을 위한 교육이 아니고 점수를 위한 교육이 도대체 언제까지 이어져야 속이후련하실지
연례행사처럼 입시때문에 긴장 상태로 있을즘이면 어김없이 또 다른 정책을 발표한다.
미리대처하게하고 준비하게해주면 어디가 덧나나?
꼭 곪을때를 기다려서 확인해야만 썩은줄 눈치채는 행정은 오감을 잃어서 일까?
아니면 자기들 자식과 손주들은 이미 오래전에 유학떠나 상관 없는걸까?
그것도 아니면 돈이 넘쳐흘러서 그런것 쯤은 우스운걸까?
우리의 아이들은 6년을 앞서서 생각하고 준비해야한다.
그렇다면 우리아이들 보다도 준비성이 모자라고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정책을 내놓고 시행하는가, 이제는 일본식도 ,중국식도 , 필리핀식도, 아닌 우리의 가치관정립이 필요하고 우리들 만의 경쟁력을 키우려는 노력을 만들어보자,
왜국어는 왜국어로서의 역할만하면되며,그내들 학문적 깊이를 알기 보다는 우리의 학문을 키우고 우리의 우리의 역사를 바로잡고 왜국에게 무시당하지않을 정도로 웃을때 같이웃고 욕할때 같이 욕할수있고 울고있을때 달래줄수있는 의사소통만 있으면 되는것을 ...
우리는 외국 사람이 되려고 한다
국민성은 아직도 이타주의 이고 혼자만 잘먹고 잘살기는 옛말인듯 나만 잘나야 하는 소수의
사람들로 머리가 아플지경이다,
말로만 선진국하면서 아직도 길에서 오줌누이고, 내자식만 보여주겠다고 큰소리로 떠드면서
맨앞자리로 나가고 내자동차는 깨끗해야하고 길은 더러워도 청소부가 치우겠지 , 세금 낼때
10원도 엄청 큰소리로 떠드면서 안내려고 ㅂ바듣바득 우기고 구세군 냄비는 빈민촌 쓰레기취급 하는 몰지각한 인간들 우리 서민들을 너무 울리고 있다고 생각 한다.
지금 이 순간까지도 우리 서민들이 없다면 손발이 묶이는 사람들이 어디서 감히 큰소린지,
자기들이 잘나고 자기들만 열심히 일해서 성공했다고 누가그러는지?
부모 잘만나고 조상 잘만나서 탄탄 대로를 달려 온사람만 이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 아님을
ㅁ명심했으면 한다. 열심히 살아도 안되는 사람들을 누가 그들이 게으르고 ,멍청하다고 ,
ㅁ말할수있는가? 이젠 그들의 자존심을 금만 건드리는게 신상에 좋을듯하다.
국ㅁ민의 분노가 언제까지 참아질지 , 국민 들의 의식 수준이 당신들 생각 보다 훨씬 위
라는 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우리 서민들은 아직도 따뜻함을 잃지않고있다.
용서해줄수 있을때 용서를 구해야 할것이다.
앞에서 웃고 뒤에서 침뱃는 행정에 몸서리 쳐진다.
우리는 모두가 한핏줄이고 멀리보지 않고도 모두가 알고 지내는 사이들이다.
서로 감싸고 도움을 줄수 있는 행정을 바란다,
보여주기 위한, 점수 많이받아 고속 승진하기위한 행정말고 진심으로 걱정하고 내집 앞뜰에
난 가꾸듯 골프채 닦아주듯 정성으로 정치 행정을 했음면 한다.
입으로 내뱉으고 주워 담지 못하고 바꿔버리는 그런 정치 행정은 아무리 권위 있고 인기가 많다고해도 이젠 용서가 안된다.
----너무 길고 장황 하고 두서 없어서 죄송 합니다. 뉴스 보다 하도 속터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