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도 그러고 오늘또 보험아줌마가 문자가 왔네요
난 생전 얼굴도 모르는 이가 고객정보에서 보았는지
문자가 와서 보험료 출근한다구...지난번에도 그러더니만
오늘또.....요즘은 얼굴도 모르는 아줌마가 이렇게
남 핸폰 번호 알아서 마구 마구 보내나요?
계속 날짜 되면 통장에서 빠져 나가곤 했는데....
기분이 묘하네요...별루 안좋구요.
여러분들도 그러나요?
그래서 전부터 알고 있는 아줌마 전화왔길래 물으니
도대체 누구냐구 이름 알아달라고 하던데....
참내........기분 묘하네요.
이런일 있으신분 답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