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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보내며


BY 가을남 2004-12-27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는 모두다즐겁게 보내셨죠

이해도  며칠이면  끝나는군요

노총각  딱지때볼려고 여기 저기 노크를해봐도

별묘약이 없어  우연히 아줌마중매쟁이를 보고

같이했던 시간도  올해는 벌서 먼과거가 되어버린것 같군요

한번 가버린  시간은 다시 올수 없다는 것도 다알면서도

그시간을  붙잡지 못하는게 우리가 다 나약함인가   봅니다

사람은 빈손으로 왔다

또 빈손으로  가는줄도  다알면서도   욕심을  저버리지 못하는것도

우리가  다  부족함인가  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우리모두가  마음의  욕심을 버리고

마음의  참눈을뜨는 한해가  되었어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다같이  새해소망  꼭  이룹시다

그리고  이글보시는 모든분  새해복많이받 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