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입장에서 글써내려가는건 알겠는데,
믿지못하면서,
상대의 아픔은 감싸주지못한다면.............
좀더 고심하다가
직접 본인이 나서서 하는봐가 어떨지.
여성은 부모라든지,가족이 나서서 해줘도 별탈없지만,
남성은 가족이 나서서 해준다면 왠지 주관없고 책임감
없어보이기도 하네요.
직접 알아보라 하세요.
그분도 아이있으면서 그런말 하시는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