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묵고나서 고구마 찌고 잇는데,남편 거실에 누워서 테레비보고 잇고
다시 내가 욕실로 가는순간~
테레비에서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하는 cf가 흘러나오길래
갑자기 이넘이 그 광고를 뚫여져라 쳐다보길래,,내가 저넘 저거?
분명히 힘내란 말하면 이상한 생각할거 같아서 내가 ~
야들아?(고함침)
아빠? 힘 고만 내라캐라,,이 오메는 죽을판이다잉 ㅋㅋㅋㅋ
캣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