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30
민간자격증이라는 것은 공인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고
취업도 보장할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나중에 잘 되서 그 직종이 유명해지고 돈을 잘 벌면 모르겠지만
지금은 미래를 확신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따라서 민간에서 자격증을 만들고 그것을 위한 교재를 만들어 판다...좀 개그스럽다고 보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에 정보통신인력이 그렇게 적을까요?
모르긴 몰라도 프리랜서는 넘쳐납니다.
너무 혹하지 마시고
좀 더 알아 보시되
1회 시험은 피해서 어떤 반응이 있나 확인 후 하셔야 안전할 듯 합니다.
여기저기 글들을 보니 웹 디자인이나 프로그래밍까지 알아야 하는 듯이 설명하면서
교재를 판다는 얘기도 있어요.
이번 1회 시험은 그저 지켜보시면서 탐색하는 기회로 삼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