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가 어떤 것들을 말씀하신 지는 모르겠는데,
트윈케이크가 안 좋은 것은 90년대 나올때부터 알려진 사실이고.
피부 숨 쉬기 힘들게 얼굴에 덮어 씌우는 거잖아요.
커버하는 데는 효과가 있겠지만.
학교 다닐 때 피부 곱던 친구들,
몇 년 얼굴에 칠하고 다닌 후,
피부 죽은 경우가 허다했어요.
주위에서 이런 것을 지적해주는 어른이나 엄마가 없을까...
안타깝다는 생각도 했네요.
나이들어서도 마찬가지,
피부가 깨끗하고 고운 분이라면,
피부를 상하게 하는
두꺼운 화장이 아니라,
메이크업 베이스에
가벼운 파우더를 바르는 정도가 사실 좋아요.
굳이 화장을 해서 예의를 갖춰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말이죠,
그리고, 나이에 따른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 항상 바르고,
피부 보습 등에 신경써주는 게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