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촌언니를 소개할께요.
나이는 올해 37살이되구요 4년넘게 별거하다 2년전쯤 이혼했어요.
아들 하나 있는데 아빠가 키웁니다.
2남 1녀 중 첫째예요.
4년제 대학나와서 공부방을 경영하다 얼마전부턴 학습지교사로 일합니다.
키는 158정도 몸무게는 50정도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인형입니다.
성격은 엄청 활달하고 운동을 좋아합니다.
울산에 사시는 좋은 남자분을 찾는데요
나이는 너무 많지 않으면되고 학벌은 상관없습니다.
다만 언니가 고생하지 않을만한 기반과 안정적인 직업이 있는분이면 좋겠어요.
주위에 좋은 분 있으시면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