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첫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그런데 둘째를 가지게 되었는데..
병원에서 아들이라고 눈치를 주더라구여
왜 어른들 말씀이 "딸아이가 입던옷은 아들이 입으면 안된다."
라고 하잖아여
근데 딸아이가 입었던 옷이나 내복이 새것같은것이 많은데..
아깝기도 해서 그냥 입히자니 자꾸 옆에서 그러니
찝찝하구
걍 버리거나 누굴 주자니 아깝고..
왜 딸이 입던걸 아들이 입으면 안되는 건가여..?
아들이 입던건 딸이 입어두 된다고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