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에 기초생활수급자들의 채무에 대해 탕감이나 감면을 고려중이라고 했는데
나아는이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가 되기위해 허위로 이혼을 했다.
아이둘은 여자가 키우고 있고 학원비는 물론 쌀과 얼마의 돈도 지급되어진다고 한다.
그러면서 나에게도 이혼을 권유하였고 싫다고하는 나를 이해할수없다는듯 쳐다보더라...
그집 부채가 2~3천쯤이고 우리집 채무는 일억원이다.
우린 우리가 벌려논 빚이기에 당연히 갚아야한다고 생각을 하고있고 자라는 우리애들 쳐다보며 법을 어기면서까지 살고 싶지않다.
그런것이야 말로 도덕적 해이가 아닌가...
그집과 우리집은 똑같은 보증금5백만원의 월세집이다.
그집은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어서 받는 혜택과 함께 맞벌이다.
우리집 남편혼자 번다.
열받는다.이런경우가 내가알기로는 부지기수라고 한다.
내가 말하고 싶은것는 기초생활수급자들의 채무탕감이나 감면은 시기적으로 이르다는것...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기초생활수급자가 되기위해 허위이혼하는 이들을 모두 적발한뒤에나
고려해보고 시행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다.
공무원들은 제발 그들의 울고짜고하는 가짜연극에 휘말리지 말기를 바래본다.
나라도 그들의 기찬연기에 넘어갈지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