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모두
안녕하세요?
그렇게도
제 형의 반려자를 구해보았건만
아무런 보람도 없이
헛되이 2004년 한해도 넘어가고....
벌써
새로운 한해가 시작된지도 보름이 넘었습니다.
정말
저의 형의 든든하고 진정한 반려자가 되실뿐이
없는걸까요?
형의 얘기로는 특별한 조건도 없고 신체건강한 착실한 여성이면 된다던데
전혀 연락이 오질 않네요..
웬만한 노총각님들은
다들 해외(?)로 눈을 돌리려고들 하던데
정녕
우리형도 그렇게까지 해야만 되나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요
작년에 여기에 올렸던 글이 있는데
아직 한번도 글을 보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아래에 다시 올려드리니 잘 읽어 보시고
여러 님들께서 많이많이 도와주세요.
네?
(절대로 사기나 후회는 없습니다. 제가 절대 신원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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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은 부모님계시고 5남매에 큰형, 장가못간형, 저, 여동생,남동생 이렇게 있어요
40살 먹도록 아직 장가도 못가고 일만 하고 있어요.
서울에 조그만 아파트도 있고 차도 가지고 조그만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데
성격도 차분하고 매너좋고 미남은 아니지만 인상좋고..^^.
키,체격,몸무게 괜챦은 편인데
좀 숫기가...
암튼
데이트할 시간도 없고 만나는 사람도 없어 참으로 답답해 죽겠어요.
여성앞에서 좀 주눅이 드는것 같기도 하고
관심있는 좋은분들께서 좀 나서주시면 안될까요?
아무래도 이곳에는
좋은분들이 많이 계실것 같은 느낌이 와서
이렇게 두서없이 급히 사연을 올리오니
혹
좋은분 있으시면 바로 연락을 주세여...
올해도 그냥 넘기지 않도록 말입니다.
그럼 아래 이멜 주소에서 기다립니다. ^^
gunjaman@net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