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덜은 8살이기는 하나 99년 생이라 정확히 말하면
7살이죠..
울 아이는 좀 산만한 편인데요...
잘 아는 한의사왈
오히려 이런애들을 태권도를 시키면 더 좋다구...
물론 한의사말이 법이요 진리는 아니지만...
괜히 그런말을 했을것 같지는 않고...
뭔가 나름대로 뜻이 있지않을까 싶어서리..
태권도를 보냈어요..
물론 개구장이 녀석이 집에만 오면 발차기하느라고
더 나대는것은 있지만 ㅎㅎㅎㅎ
그래도 아이가 많이 좋아하더군요..
글구 검도는 너무 어려서는 가르치지말라고 해서
일단 보류상태예요.
저도 솔직히 검도가 더 맘에 드는데 ...(검도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글구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좋아하는 운동을 시키는게
가장 효과적이고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아이의 의견도 물어보세염...
꼬맹이들이 뭘 알까 ...싶어도 나름대로 지들이 관심있는
분야들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