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유명한 브랜드는 저 결혼할때도( 십년도 더 전에) 이불장에 봉달아달라고 하면
달아주던데요 그건 가구점에서 해줍니다.-그때도 일부러 아래위 봉다는 사람 많았어요
어른옷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건 순전히 제갠적인 생각입니다.
전 그때 아이가 하나라서 입주할때 아이 침대만 사고 옷장은 사주지 않았습니다
옷도 어른옷장에 넣어도 되었고 그럴만한 금전적 여유도 없었고요
쇼파,식탁,침대사느라고,,,
그러다 아이가 입학을 하니 옷장이 필요해서 정말 고민 많이 했습니다
방하나에 침대와 책상 책장으로 꾸며주고 나니 옷장넣을 공간은 없고
다른 방에 설치해야하는데
뭔가 어울리지 않고,,,,그래서 방을 티울까도 생각해보고, 붙박이장도 생각해보고
옷장을 보러다니니 싼것은 눈에 안차고 비싼건 그만큼 효율이 떨어지고,,,
그래도 일년을 버티다가 그만 남편 발령때문에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왔는데요
글쎄 이집은 붙박이 장이 되어있는거예요
제가 신규아파트를 자주 가게 됩니다 나름 대로 아파트에 관한 조사할게 있어서요,,
근데 요즘 아파트는 적은 평수든 큰평수든 붙박이장만큼은 확실하게 잘되어있다는겁니다
우리가 분양받았던 사 오년전과 또다르네요
그래서 옷장이 별로 필요 없어보여요 요즘 집은 붙박이장이 8자 장농만큼 나오거든요
그것도 작은방이요,,
제생각인데 이사계획이 3 4년 뒤라면 우선 좀 참고 계시는게 어떨런지요
그때까지 서랍장이나 아님 행거를 사용하신후 차후에 이사갈집 생각해서
붙박이장이 없다면 사시는게 나을듯하네요
저도 2년전에 옷장사러 무지하게 다녔는데 정말 쓸모있게 나온건 잘없구요
좀 잘나왔다 싶으면 엄청 비쌌구요...근데 그때 안사길 잘했네요 ...
나중일은 모르니까 우선 침대와 작은책장을 가로로 눕히면 책뿐만아니라 장난감도
칸칸이 넣고 지저분하면 예쁜 키티천을 씌우고 압핀으로 위에만 고정하면 커튼처럼
ㅎㅎㅎ말하다 보니 이상네요그럼 아이방도 산뜻하고 깔끔하고 그래요
암튼 님이 잘 판단하셔서 결정하세요
그리고 세일은 10~20%정도 해주는데요 가끔 점포정리라든지 뭐그런데 있던데
전 거기서 30%샀거든요 정말 한달뒤 점포정리 하더군요
발품을 좀 팔아야 하는데 님이 바쁜분이라면 .....돈을 더주는게 낫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