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4살의 둘아이의 엄마입니다.
저의 성격을 바꿔보고 싶어서 조언을 구합니다.
중학교때 까지만해도 주위에 참 좋은 친구들이 많았는데 고등학교를 객지가 가면서부터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의 엄마가 되고나서 절실히
사교성이 없는 자신이 싫어서 도움을 청합니다
특별한 개성도 없고 그냥 그런모습이 저인것 같습니다
아는 사이 둘이 있을시에는 말을 그래도 많이 하고 어려움을 별로 느끼지는 않지만
셋이나 넷 .. 모이면 저는 정말 할말이 없서 벙어리가 되고 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줌마들에게 "정말 말이 없어요 그러기도 힘든데" 라는 소릴 자주 듣곤하죠
전 정말 수다쟁이 아줌마가 되고싶은데 왜 낯설거나 여럿이 모이면 그렇게 되질 않는지
속상합니다
정말 무슨말을 해야할지 할말이 없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