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의 평범한 남성입니다.
서로의 성격차와 가족간의 갈등으로
불행하게도 하나가 되었습니다.
조금은 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찾는 타입 입니다.
우리 인간은 어쩔수 없이 하나는 언제나 외로운가 봅니다.
외로운 사람에게 인생의 동반자를 찾고 싶습니다.
초혼에 실패 하셨더라도 정말 너그럽고 남을 배려할줄
아시는분의 만남을 원합니다.
특히 친정이 시골이시며 노부모님 한분 이라도
살아 계시는 분이면 더 좋겠습니다.
형제간에 화목하고요~~욕심일까????
아컴 가족의 행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