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이 40대 유부녀와 대낮에 호텔에서 3시간을 머물다 언론에 발각 되었네요.
정형근 위원은 그이유를 "부탁한 묵주 100개를받기 위햐여서.." 였다는군요..
그 성스런 묵주 (천주교신자들은다 아실겁니다 묵주의 용도를..)를 왜 남의눈을피해 호텔 객실에서 건네 받으려 했을까요?
의원회관도 있고..보좌관을 통해 받을 수도 있고..백번 양보해서 호텔 커피숖이나 식당에서 건네받을수도 있는데...
아~~ '관습법'상 묵주는 호텔에서 남의 눈을피해 건네받는거군요
이번에 알았습니다
죄송 정의원님~~~
근데 조 앞에 지나가던 강아지가 웃고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