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란 가장 아름다운 마음이라 생각한다. 선물을 받았을때의 기쁨 그리고 주었을때의 행복감은 어떤 행복한 것에도 비교할 수 없는 선택이라 생각한다. 그 선택을 기분좋게 할 수 있는 사람은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평화를 누릴수있다고 생각한다. 물질이 아닌 내 마음과 사랑을 표현할 때 그 진심을 받는 상대방이 느낄수있다면 선물의 의미는 충분하지 않을까?.. 요즘 경제적으로도 넉넉하지 않고 어려운 형편에 있지만 그럴수록 사람들의 선물을 건네는 손이 인색해 지고 또 마음이 각박해짐을 느낄때 가장 아름다운 선물을 건넬 수 있는 사람의 마음은 참 행복할 것 같다. 선물이란 굳이 의미를 두고 하는 것이 아닌, 내 마음의 자연스런 감정이고 표현이면 모든 것이 다 선물이 될 수있다고 믿는다. 길거리에서 버거운 낙엽을 쓰는 노인에게 다가가 따스한 커피한잔을 건넬수있다면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이 될 것 같다. 선물을 위한 선물이 아닌 마음이 우러난 행동이면 모든 것이 선물이 될 수있다고 난 믿는다. 그럼 나만의 선물 노하우를 알려드릴께요.* 전 우선 하나가~ 선물은 어떤 선물이라도 그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이 될 수있게 한다. 그래서 평소에 늘 사람에 대한 관심을 갖는 편이랍니다. 불필요한 것을 선물한다면 받는 사람도 황당하고 주는 사람도 빛나지 않는 법이기에 작은 선물 저렴한 선물이라도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찿아내는 눈 그것이 선물을 주는 지혜라 생각한다. 예를 들어 이번 설에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줄 선물을 하나씩 챙겼답니다. 우선 가장 가까운 친지분들에게 줄 선물을 챙겼는데 그분들에게 줄 선물을 생각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얼까 였던 것 같아요. 우선 시어머님,가장 필요한 것이 무얼까 생각했는데 항상 겨울이면 튼손으로 일을 하시기에 저렴한 로션하나 해드렸어요. 얼마나 기쁘고 행복해 하시던지요. 값이 저렴하지만 그것을 두배로 화려하고 이쁘게 보일수있게 선물에 날개를 달아보세요. 포장도 독특하게..이를테면 로션하나를 포장할 때 로션위에 작은 부직포나 포장지를 이용해서 예쁜 리본으로 묶거나 아님 꽃이나 코사지를 달아 장식해주면 받는 사람도 감동할만큼 이쁘고 세상에서 단 하나의 선물이 됩니다. 또한 과일을 선물할때엔 바구니에 담겨져 있는 것은 너무 비싸기 때문에 따로 이쁘고 앙증맞은 바구니를 구매해서 그안에 다시 부직포를 깔고 예쁜 과일을 옮겨담으면 예쁘고 화려하진 않지만 나만의 선물이 되죠. 물론 경제적으로도 그만이구요. 둘째~ 실속있게 그리고 선물의 포장은 활용할 수 있는 실속아이템으로.... 선물의 포장은 잘 활용되어질 수 있는 실속아이템으로 하면 받는사람의 행복이 두배로 커지더군요. 예쁜 락엔락 밀폐용기안에 예쁘게 만든 음식이나 그 외 떡을 직접만들어서 선물해 보세요. 받는사람들은 그안의 내용과 정성에 맛있게 먹고 또 그후 용기는 다시 선물로 살림에 활용할수있으니 일석이조쟎아요. 그런식으로 선물하면 너무 좋아요. 락엔락같은 밀폐용기에 과자나 그 외 떡같은 선물을 할때엔 포장지나 아님 색끈 리본으로 이쁘게 묶어서 선물하면 더욱더 귀해 보이는 선물이 된답니다^^. 셋째~ 이벤트를 잘 활용해본다. 요즘 이벤트가 너무 많이 이루어지쟎아요. 발렌타인 데이 그 외 기념일 이벤트등 기회가 될 때 자금은 없고 걱정스러울때 한번 잘 이용하면 생색도 내고 또 기분좋은 선물이 되고 또 내 능력도 인정받을 수 있는 멋진 기회가 되니까 이벤트를 이용해서 선물을 해보는것도 좋은 것 같더라구요. 저역시 남편 생일에 경제적으로 꽃을 배달한다는 것이 조금 부담이 되어서 마침 이벤트가 있길래 잘 이용해서 꽃을 보내드렸더니 너무 기뻐하더라구요. 그렇게 활용하는것도 좋은 것 같아요. 감동과 편지까지 전해지니까 더욱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넷째~ 선물을 사는것보다 직접 만들어서 하는 것이 좋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떡을 잘 만들줄 몰라요. 그래서 떡은 집에서 편하게 만들 수 있는 경단같은것에 예쁜 고물을 얹어서 선물하면 보기에도 이쁘고 가격대도 저렴하면서 거기에 정성까지 더할수있으니 좋더라구요. 저같은 주부가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은데 고마움을 전해야 할때 이런 방법을 쓴답니다^^. 다섯째~ 낙엽과 단풍을 이용해 편지한장 띄우는 것. 이것은 가장 돈이 없을때 이용하는것이랍니다. 그냥 선물하기엔 여건이 허락하지 않은데 고마움을 전하고 싶을때 정성들여 만든 카드한장 너무 기쁜 선물이 되어 오랫동안 감동스러움을 전해주더군요. 역시 좋은 선물인 것 같아요. 여섯째~ 선물할 때 비용을 생각해서 이것저것 좋은곳을 여행하면서 저렴하면서 이쁜것있음 모은답니다. 여행을 하면서 산을 오르게 되면 솔방울 같은 것 도토리 같은 것을 주워다 말려놓았다가 선물 포장에 이용하면 선물 포장시 리본에 솔방울을 달거나 도토리로 장식하면 더할나위없이 좋은 선물아이템이 됩니다. 그냥 포장지로만 하기에 밋밋하고 조심스럽다고 생각되면 그런것들로 작은 포인트를 주면 색다른 느낌의 선물이 되기에 가끔 여행할때에 특이하고 좋은 소재거리가 있으면 가져옵니다. 일곱째~ 선물로 책만한것도 없답니다. 도서상품권 한 장보다는 직접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서 힘들어 하는 사람에 맞는 책을 선물하면 그보다 좋은 선물이 없는 것 같아요. 책갈피에 작은 격려의 내용을 담아서 말이죠. 여덟~선물은 직접 떠서 하는것도 겨울엔 좋아요. 목도리와 작은 아이모자 정도는 뜰수있기에 떠서 선물하면 정말 행복해 해요. 얼마전에도 아이 크리스마스때 선물로 노란 모자를 떠서 씌워주었는데 너무 이쁘고 아이도 따듯하고 해서 참 행복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홉~ 마음을 주는 작은 사탕하나 아님 작은 샘플하나라도 이웃에게 건네보세요. 더 큰 행복의 선물이 되어 돌아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