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는 완전이 끝나고(50세)
갱년기 증상이 오는지
뼈 마디마디 허리도 아프고
온 몸에 기력도 없고 그러네요
여성 호로몬제를 복용해야 한다는데
난 정말 약 먹는게 싫거든요
호로몬제를 복용하면 유방암 걸릴 확률도 높아서
선진국에서는 여성 호로몬제를 권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친구중에도 복용해라 복용하지 말아라 의견이 분분하니
몸은 아파도 쉽게 접하기도 그렇고 갈등이 생깁니다
일찍 생리가 떨어진 한 친구는 호로몬제를 복용했는데
그렇게 몸이 날아갈듯이 아프지도 않고 좋았다네요
그런데 일년에 한번씩 유방암검사 여러가지 검사하는것도 귀찮고
무서워서 약을 끈었는데 약을 끈고 한달동안은 정말 몸이 많이 아팠다네요
그뒤로 대체식품으로 대신하고 있는데 지금은 아픈지 모른답니다
복용하는 사람들의 얘기로는 젊음도 더 유지되고 몸아 아프지 않은게 사실이나
그 뒤에 따를 행여 무서운 병이 올까봐서^^호로몬제 먹는게 꺼려지네요
내가 지금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경험하신분 리플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