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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생일


BY 꿀꿀 2005-03-05

우울해서 올려봅니다....어제 제 생일이었답니다. 친구들이 돈을 모아 줄리엣이라는 주얼리


 매장에서 팬던트를 사주었어요..원래 있던 체인에 바로 하고 나왔는데 몇시간뒤에 팬던트가

 

감쪽같이 없어졌더군요.집에 줄곳 있었고 애 마중하러 잠깐 나간게 고작인데.전 당연히 팬던

 

트 고리의 이상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체인은 그대로 있었으니까요.

 

흥분중에 매장으로 곧장 갔더니 저를 비양심에 막무가내 취급하더군요..


뭡니까  꿀꿀합니다...고객에 대한 신뢰는 전혀 없고 자신의 물건에 하자가 있을 수도 있는데


전혀 저만 이해할 수 없는 아줌마 ?楹六?..

 

위로가 필요하네요...서로 믿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