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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39살되었네요.....우리 함 뭉쳐볼까요~~~~~~~~ㅎ-ㅎ


BY 미니야 2005-03-07

서울 사는 친구들아 안녕

내 나이또래 있음 우리 연락하고 지내자 ^^~

난 중랑구 망우동살아...

전업주부로 지낸지 일년이 되가고 있네

일을 찾고 있는 중인데....글쎄..

언제쯤 다니게 될지 모르고..

친구가 그리운 날이 많은 요즘이야

가까운데 사는 친구들 있음 좋겠다..

맘 맞는 친구들끼리 모임도 하고 싶고 그러네...

흐린 날씨에 활짝 핀 꽃처럼 밝게 보내자꾸나..

꽃집에 가서 꽃도 사구 봄을 준비해보자

난 어제 꽃집에 가서 화분사다 분갈이도 하구

화초도 사왔지..

모두 모두 행복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