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갔다 왓는데 날씨가 너무 화창하네요.
어제 까지만 해도 바람이 너무 불어서 추운 하루 였는데...
아,봄이 오기는 오는가 보다 그리도 겨울은 봄을 쉽게 허락치 안더니만,
그래 그런지 요즘 편도선을 달고 사네요.
좀 낫는가 싶으면 또다시 도지고 도시 저에게서 떠나지 않고 괴롭힙니다.
좀처럼 감기 한번 걸리지 않던 내가 이렇게 심하기는 몇년만인지.
일주일에 5번씩은 꼭 몇키로미터씩 걷기 운동을 꾸준히 겨우내 열심히 하다가
요즘은 베드민턴을 칩니다.
헌데 같이 할 사람이 없어서...
다시 걷기를 해야 할 모양이네요.
여러분들도 이웃이 잇으면 베드민턴 하나 구입해서 같이 운동 해 보기를 권해드리고 싶네요.
아주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권해 드리고 싶어요.
특히 우울한 생각이나 우울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꼭 권해 드리고 싶어요.
운동은 기분을 업시키고 생활에 활력을 줍니다.
가족과도 함께 야간에라도 해보세요.
한번 해보면 그 기분 압니다.
베드민턴 싼것은 2만원이고 조금 나은 것은 6만원 정도면 취미로 즐기기에 좋겠네요.
그러면님,그래요 우리 올 한해 정말 좋은 일만 잇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아이들 생각 보다 좋은 학교 진학 했으면 하고 욕심을 내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