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웰빙생활 한다고 산세베이리아 화분을 집집마다 하나씩
많이들 들여놓곤 했는데 어제 뉴스시간에 보니
한국에서 제매하는 신비디움과 팔손이나무 가 훨씬
음이온 발생수치가 높다고 하더군요.
무엇이든지 처음에 발표하여 한동안 불티나게 유행하다
꼼꼼히 다시 연구발표하면 그 결과가 달라지는것을 많이 봐왔어요.
그것을 매번 느끼면서도 나역시 산세베이리아 화분을
침실에 두개 들여놓고 또 더큰 산세베이리아 화분을 들여놓을
생각을 하였었는데 뒤통수 맞은기분이네요.
요즘 산세베이리아가 불티나게 인기가 높아지면서
많은량의 화분을 주문해놓은 농가는 방송의 한마디로
큰타격을 입을것 같네요.
남편의 사무실에도 십수만원짜리 큰 산세베이리아 두개나
들여놓았는데 ..
이제 신비디움을 사러 가봐야겠네요.
신비디움은 난 종류로 꽃도피는데 굉장히 비싸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