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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짝을 찾아요..


BY 진경엄마 2005-03-12

우리 신랑 친구인데여...아직 혼자에여..

 

사람은 정말 착하고, 성실하고, 부지런합니다.

 

나이는 36이고여....키는 175cm..입니다..

 

경남 거창에서 카센터를 운영 하고 있어요.

 

다른건 필요없고, 마음씨 착하고,

 

살림잘하고, 시모님한테 잘해주실그런분이면

 

좋겠네요..시모님은 아직 젊으셔서 일하시거든여...

 

둘째 아들이라서 결혼하면 분가해서 살꺼니깐 그건 걱정안하셔도

 

되구요.. 성격도 소탈하고, 그런분이면 정말 좋겠네여...생각있으신 분은 연락주세여..

 

yja3924@hanmail.net나 011-542-7922로 연락주세여...그럼 삼촌이 받을겁니다..

 

정말 좋은 인연이 나타나면 좋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