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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15
이룰 수 없는 사랑/장철웅
BY 백치미
2005-03-13
이룰 수 없는 사랑 - 장철웅
텅빈세상인것 같아 그대가 나를 떠나던날에
눈물만 흘러 아무말없이 그냥 멍하니
시린 눈을 감아 버렸어..
아픈기억 서로 가슴에 안고 돌아서면 남이되는 걸
우리 사랑이 이렇게 끝이나는걸
우리 만나지 말걸 그랬지 그냥 모르는 채로
어디에선가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마음 편히 살걸 그랬지..
이름 석자 서로 가슴에 안고 미워하며 살아간다면
우리 차라리 만나지 말걸 그랬어..
우리 돌아보지 말고 살아요
서로 보고파질때 눈을 감아요
나의 가슴에 당신 사랑이 눈물처럼 빛날거에요
이룰수 없는 사랑이라고 아픔만은 아닐거에요
우리 서로를 기도하며 살기로 해요
기도하며 살기로 해요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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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했는일이라고는 한복만입..
아직 배추가 김장하기에는 덜..
근가 요즘 좀 그런 게 필요..
난 빠질랑 말랑 하는데 영양..
진짜 넘 덥고 답답해 ㅠㅠㅠ..
ㅎㅇㅌ... 판토모나 유명한..
그런거 같아요. 우리같은 서..
그러게요. 결혼식 당일날 참..
요즘은 결혼에 부모들이 관여..
좋아요 정감 넘치는 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