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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놈...들 타네


BY 샛땀 2005-04-01

버스을    타고 얼마나  왔을까   옷  차림세가   어디  하루  품으로  일하는 그런   사람같아 

 

낡은  배냥  어깨는  축  늘어진  얼굴은 아마도  생활에   찌든 그런 표정  막 일은 마치고      

 

집으로 가는  그런  두사람  뒤 좌석에 앚아서  한숨을   길게.........내쉬더니   정류장에

 

가까이 오자   열명 정도 돼보이는  등산복의  차림을  하고있는  사람들을  보자      어구......

 

저.... 잡  ..놈들  ...타네     그래도  너희들을  여유가  있는 놈들이제..........땅이 꺼지는 

 

또  한숨소리   그러자  등산복의 일행이  버스에 올라타자  관심이라도 있는듯    ......힐끔

 

등산객   자기네들끼리 오가면 하는애기...아이구   그 고로쇠 물   괜찬아써  ..하면 자랑인지 

 

그  일용직 눈에는 그 사람들이 어떻게   보여져질까   그사람 속 ..마음이  갑자지  내가

 

궁금..?   일행들이  내리자   아져씨는    버스에서  태양이 질때   구수한  목소리로   그누가.

 

알...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에 순정.....글렇게 오다가  내가 먼저 내리게 됐죠   그분

 

에게   힘네세여   하고 싶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