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망설여지네요.
딱히 주위에 아는사람도별로업고 형제들도 이젠조카들이 대학갈정도나이니
다커버렸고.
7살된딸아이를둔 엄마인데요.
작아진 아이옷좀 얻어입힐까하고 글올려봅니다.
초등학교 1~2학년 여자아이옷이면 적당하겠는데.
저희딸이옷을좀 크게입거든요.
젊었을땐 꿈도많코 나중에결혼해서 아이낳으면 공주처럼키우리라했껀만
막상결혼하니 사는게 그리만만치가안네요.
부쩍부쩍크는아이 옷을감당하기가 ...
혹시 작아진아이옷 버리지마시고 보내주시면잘입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