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같은 화요일이구나.
다들 바쁘게 보내지?
곧 저녁할 시간이 되는구나.
낮에 인터넷에서 중국소녀 총살하는 사진을 보고 맘이 아펐단다.
정말 그 소녀는 살인을 했을까?
공개처형이라니 너무나도 끔찍해.
보니까 처형시키고 나서 장기를 밀매한다는 말이 있어.
맞는 말인지 잘 모르겠어.
올림픽 보이코트한다고 하던데 잘 될까?
그 소녀의 얼굴도 떠오르고,
참 아래 글은 삭제했어.
이 공간이 49 만 오는게 아니어서
다른 또래들도 있잖아.
넘 기분나쁘게 생각마.
요즘 좀 바뻐서 아컴에 잘 오지 못해.
그래도 울 꼬꼬들이 글 남겼나 다시 보게 돼.
마음과 마음에서 전해져 오는 정인가봐.
그럼 어느누구라도 글 남기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