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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만 저보다 오빠가 더 소중한걸까요?


BY 내맘대로 2005-04-05

여기에 어울리는 글은 아니지만요..힘들어서 올립니다.요즘 오빠 대학문제로 지방의 원룸에서 고생하는걸..엄마가 보다못해 전주까지 내려가셨요.나는 의지할사람이 엄마밖에 없는데..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집 사정도 안좋아서 4년내내서울오지 못할수도 있다는데..오빤 그래도 대학생이고 난고등학생인데..왜 엄만 오빠 따라서 같걸까요..원망스럽기도 하고..옛날이고 지금이고 엄마는 내옆보다 어빠옆에 있는날이 더 많았어요.그래선지 엄마에 대한 집착이 제겐 큰거 같구요 엄마랑통화하면 일부로 밝은척하고..

어떻게 지내야되나요?그것도4년내내..나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