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78

아무도 없어요~~~~~~~~~~~~~~~


BY 라면땅 2005-04-09

봄비오네요..

다들 가족들 수발든다고 바쁘겠네요.

전 오늘 남편이 없어서 좀 한가하네요.

바람불고 비오는날씨도 참 좋아요!

맑은날도 좋지만,

 

난 아컴에 바램이 있답니다.

아컴캠프같은거 했으면 좋겠어요.

보고싶은 몇분이 계시거든요.(본인들이 아실듯)^^

시간이지나면 앞으로 더늘어나겠지요

애들 방학때맞춰서 당일치기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아짐들 상대로 제품홍보하고싶은 기업들협찬받아서...

참가비있어도 좋고 (실비로)

아님 이건희나 구본무 정몽구같은사람이 귀찮아서 버리는 돈같은건 없나?

운영자님 이글보시면 사장님께 한건의 하시면 어떨까요?

 

점심으론 농심 감자라면먹었어요.

이제 늙어서? 라면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가끔먹어요

저녁엔 닭죽해줘야겠어요.

오늘같은 날씨에 어울릴것같애서

뭐하세요 모두?

에잉~

심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