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개나리가 하루사이에 피었네..
낼이나 모래면 활짝 필듯하네...
울 꼬꼬들은 뭐하나
녹차는 뭐하고
하늘물고기님은 제사 잘 지냈을까?
우찌 이리도 궁궁한게 많을까나 ?
군대간 아들넘 안부보다
우리 또래친구들이 더 궁금하네
나 엄마 맞나 몰러????
녹차는 기분이 좀 나아졌나?
역시 녹차는 마음이 여려...
아~~~~~~~~~~~
저기 저 아저씨 또 부른다...
에궁 지겨워라
큰눈으로 저리도 못찾아여....
눈은 가죽이 모자라소 찢었남
우찌 저리도 못찾아....
이궁...
마누라보이 기다리소 ....
내가 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