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대 아짐들 안녕하시유
몇변을 와서 기웃기웃거리다 가고 또왔다가고 자꾸 마음은 땡기고
뭔 이야기라도 좀 하고싶으데 엄두가 안나서.......... 아이구 모르겠다 나도 한번 써 보자.
니 들만 쓰나 나도 쓸줄안다 나 오늘 밤 세워서라도 꼭 글 한번 올려 보려구요
우리딸 한테 글보는거는 배웠는데 쓰는거는 자꾸 숙제만 내주는데
너무힘들구 잘안되구요 그래서 저 지금 독수리 하고있거든요
요만큼 쓰는데 몇시간 걸리네요 아이구 힘들어......
나 며느리 흉도보고 아들흉도 봐야대는데 어떻게해야 빨리 글을쓰지?
속상해 방에서 며느리흉 보다가는 맞아죽을거 같으고 여기서는 좀봐도 될것 같은데
그런데 정말 너무힘드네 돋보기 때문에 눈도아프고 어깨도 너무아프네
야............그래도 참많이썬네 흐...........믓
나 다음에 .......................................또올께요 오십대 아줌마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