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가 아니라 거기서 답글을 못달아유..
반갑습니다..
속상방서 며늘 흉 보셔도 돼요..
님도 시모이기 이전에 며눌이고 또 아점니잖어요?
산고를 겪어낸 우리아컴님들 무조건 며늘 흉이라혀서 질타허진 않어유..
속상한 얘기두 기쁜얘기도 맘껏올려주세유.
기다릴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