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겆이 하면서 컵도 그릇도 많이 깼다. (울신랑 스테인레스로 바꾸자고 놀린다.)
내손은 왜 이리 미끄러울까?
속상하게...
며칠전 화장실 세면대에서 도자기로 만들어진 연필꽂이를 씻었다.
툭 떨어졌는데 연필꽂이 멀쩡해서 다행이다 했는데...
세면기에 금이 쫘악 가버렸다.
속상하지만 교체 할려고 알아 봤더니 세면기가 왜 이리 비싸요?
제일 일반적이고 싼것이 85,000원, 아래 다리 받침대가 있는것이 120,000원(설치비 별도)
우~와!
속상해 미치겠다.
깨진것이 아니라 금이 간것이라 대충 실리콘 바르고 사용해도 된다지만 왕 짜증.
그래도 교체해야 겠기에 열심히 인터넷을 뒤졌다.
제일 싼 세면기 18,000원을 찿았는데 공장이 진해에 있고 소량은 판매를 안한단다.
3-4만원대 중국산을 찿았는데 택배비는 수신자 부담.
그럼 또 얼마나 될까?
왜 내손에는 기름이 솟아나나?
세면기도 스텐인레스로 바꿔야 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