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4년차구요, 아직 애기가 없어서 조금 스트레스 받고 있구요...
음...그리고 신랑이 음주가무를 넘 조아라해서 조금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구요...
ㅎㅎ 넘 솔직한가요^^
전 대구 살거등요.
대구 사시는 분 계심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결혼해서 직장다니면서 바뻐서 정신못차리고 살았는데...
이제 좀 정신차리고 보니깐 칭구들은 하나, 둘 애기 낳고 집에서 지내구요
그래선지 조금은 공감대형성이 안되서 우울하네요~
참 전 31살입니다.
나이 상관없이 언니두 만나고 싶고 동생들도 만나서 시끌벅쩍 수다 떨고 싵네요~
올은 날씨도 화창하네요.
즐건 하루 되세요*^^*
제 멜주소는 sypark@wmail.tsc.ac.kr 입니다.
직장멜이라 좀 복잡하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