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20살에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서 지금 33세된 주부입니다... 윗분이 말씀하신데루...요즘은 넘 흔해요... 글구...돈벌자고 하는 일인데.... 지금 제 주변에 친구들 보면...이제 자격증따도 경력이 없다고 취업이 안되고 있어요.. 일이년은 기본으로 집에서 백조생활 하구 있구요....물론 아직 미혼인데두요... 글구...아는 언니는 한의원 경력도 있는데...나이가 34세라구.... 월급을 60만원대로 준다네요... 요즘 병원두..한의원두... 젊은 아가씨 많이 쓰구요...한의원두....나이 많은 사람 별루라해요... 저는 한의원 쪽으로 경력이 많거든요... 나중에 애기 좀 키우고 다시 직장 다닐꺼지만... 다시 병.한의원에 취업 못하면 정말 마트라도 다닐 생각이예요... 그만큼 제 나이에도 취업이 어렵다는거죠... 이유는 경력이 많으면 월급을 많이 줘야 하기 때문에 안 뽑아주고요... 경력은 없는데 나이가 많으면...신입 뽑아서 가르치겠죠... 정말 운이 좋아..좋으신 원장님 만난다면 모를까.... 힘들것 같아요... 주변이나 제 경험으론 그래요... 그래서 전 말리구 싶구요... 월급도 별 차이없구...오히려...더 적어요.... 전 특별전형으로 간호대 갈려구 이길을 택했다가....그것두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걍......그렇게 병원..한의원 다니다가...아줌마 되었답니다...ㅎㅎㅎ 정말 하시고싶으심 맘편히 갖구 하시구요... 전 정말 권하고 싶지 않은 직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