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7살 난 아들이 있는 여성입니다..
저는 그의 단짝 친구이구여..
넘 착하구 교회열심으로 다니는 착한 친구인데.......
안타깝게도 이혼한지 3년정도..........
그렇다구 외모도 빼어나진 못했지만.......정말 착한 친구입니다..
아쉽게도..남편 카드빚이 많아던거로.........무일푼인 친구이지만.............
정말 참한거 하나면..........어디 내놔도 손색이 없지여........
정말...이혼여성 치고는...........아들에..재산도 없구.......뭐 볼거없는 여성이지만...
정말 마음하나만은 착한.........저의 친구의 행복을 위해.........
좋은분 있음 소개해주고 싶네여........
장난..정말 정말 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