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 아들 학교에서 영어대회가 있었되요
오늘 길에서 우연히 학교 선생님을 만났는데 담임은 아니구 미술 선생님..
근대 울 아들이 젤 잘한다구 칭찬에 침이 튀더라구요
전 했는지도 몰랐어요
넘 잘했죠
사실 그 선생님 얼굴만 알지 잘 몰랐는데 왜 아는체를 하나 속으론 좀 싫었는데..ㅎㅎ
울 아들 칭찬 해주니 그 선생님도 이뻐보이더라구요
ㅋㅋㅋ
에구~~~~~속보여..ㅋㅋ
울 아들 잘했죠...ㅋㅋ
최우수상이레요...울아들 분명 피자 사달라고 할거에요
그럼 사줘야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