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어리가 언제서 부텀 어금니가 아프다한다.
치과 가라 혀도 막무가내
어젯밤엔 얼마나 아픈지 부시시 일어나선 알 약 하나를 톡
집어 삼키곤 잔다
안 봐도 뻔햐...게보린..
어디가 아프든 혼자 진단 하고 혼자처방 내려 먹는 알약 하나가
오로지 게보린..
무신 그 제약회사하고 협약?을 맺었나 여기가 아파도 저기가 아파도.....
심지어 애들 몸살 감기에도 그거 한알 안 먹인다고 날 쥐잡듯한다.
요즘 심신이 피곤 해서인지 점심 주고 올때부터 머리가 아파서
약통에 있는 그 약 한알 먹으려 봤더니 이노무 덩어리가 언제 다 처 먹구 빈 통만 있네
아고~머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