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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BY 부모맘 2005-05-01

대한민국 학부모님들 너무 관대 한것 아닙니까?

아이들이 상처받고 멍들고 죽어 가고있습니다

선진국이라면 벌써 몇번을 문제삼고 바로 잡으려 했을것을

우리나라는 또 죽었어 ... 끝입니다

내자식이 아니면 괜찮다는 건가요

언젠가는 내 자식일 수도 있습니다

정말로 학부모님 모두가 나와 촛불시위라도 하면서...

학생들이 행복한 공부를 할수 잇도록 요구를 해야되는데 말입니다..

언제 까지 몇명의 아이 들이 더 죽을 때 까지 방치 해야 되나요..

시민 단체는 왜 목소리를 내지 않나요

도데체 무슨 이해 관계로 이 지경을 그대로 방치 하나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고등학교 까진 정말 창의적인 교육 탐구하는교육...

외국처럼 실시하고.. 대학을 통합하여 모든 학생들이

자기가 전공하고자 하는곳에 맘껏 들어 갈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나오기 어렵게 하는것입니다......정말 학문 탐구를 스스로 할수있도록

그러다가 이길이 아니다 싶으면 스스로 진로를 바꾸기도 할거구요

그정도 자라면 얼마든지 부모의 강요 없이 스스로 선택 할수 있으니요..

물론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있겠지요..

그렇지만 우선 되는것이 있지 않습니까..

무어가 우선이겠습니까..

내자식은 괜찮아  내자식만 과외시켜 잘하면되......

혼자 살고 끝나는 세상이 아니지요

후세에 후세에 게속 물려주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정말 언제까지 이런 고질적인  문제를 계속 이어가야 됩니까......

 

우리 학부모들 모두 청와대 앞에가서 촛불시위라도 해야는것 아닙니까

자식키우는 부모로서 요구할 권리가 잇지않습니까...

오늘 신문기사에 학생 이 자살했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어른들의 욕심과 무지에 왜 학생들만 저리 희생 되어야 합니까..

답답해서 두서 없이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