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살맛이 안나요.
인간이 왜그런지
오밀조밀 모여 장사하는데
굿이 같은업종은 뭔지몰라
그것도 너무 잘아는 인간이 얼굴이 뚜꺼운건지
양심이 실종된건지
아닌척하면서 뒤통수를 치네요.
하루 이틀 아는사이면 툭 털어버릴텐데
가슴 한구석이 뻥 뚤려 바람이 숭숭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