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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라한..


BY 어설픈맘 2005-05-27

제법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6;00 모닝커피 2잔에 에이스를 찍어먹으며 식탁위에 올여 놓았던 건강보험 세금 용지도 보게 되고 간만에 인터넷도 하면서 한시간후의 일과와 출근할때는 뭘 입을까하는 그냥 그런 일상을 느끼니..."  -행복_

 

 

건빵선생과 보리던가? 티비프로를보면서 그 대목이 자꾸 잊혀지지 않는다 "어른이 되면 내가 사랑할 아이..."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내가 점 점 사랑할 아이 =나와 결혼할 아이" 그런 기억이 30년 인생에서 반이상을 차지했던 추억이 있다 _바로 이틀전까지 남편 모르게 별볼일 없는 남자와 바람이란걸 피울뻔 했다 바람이라 믿고 싶지만 알맹이가 없던 사기...우습다 48시간의 평화가 내게 사랑이란 의미를 다시 가져다주니 말이다  -설레임: 그 알수 없는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