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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가 모기 걱정을 덜었다. 중국 무석에서 대하사극 '띠아오만 공주'를 촬영 중인 장나라는 무더위 속에 극성을 부리는 모기떼로 인해 고생하고 있던 터.
최근 모기에 물린 장나라 다리 사진이 중국 신문에 난 뒤 인터넷을 통해 이 사진이 우리나라에도 공개되자 벤처기업 그린 아이디어뱅크에서 모기 퇴치 밴드인 '모기아나'를 촬영장까지 보냈다.
지난해에도 이 제품 덕을 톡톡히 봤던 장나라는 요즘 이 밴드를 붙이고 '모기 퇴출'에 성공했다는 전언. 장나라는 가까운 배우들과 감독에게도 이 모기 밴드를 선물해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