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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BY 점하나 2005-05-28

그리쉽게 채워지는 빈자리라는 걸 알고나니 좀 그렇다

망설임도 있었는데 확실한 종지부를 찍는다

그리고 주어진 내길을 열심히 가자

 

 

윤동주"...별이 바람에 스치..."

이런 맘이였나? 그 문구가 생각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