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쉽게 채워지는 빈자리라는 걸 알고나니 좀 그렇다
망설임도 있었는데 확실한 종지부를 찍는다
그리고 주어진 내길을 열심히 가자
윤동주"...별이 바람에 스치..."
이런 맘이였나? 그 문구가 생각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