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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님은


BY 포플러 2005-06-07






    내 사랑하는 님은 글/포플러 언제부터 인가 내 사랑하는 님은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나에게 편안함을 주었던 그 시절이 일생에 잊을수 없는 나날들이 었어요 그 아름다운 마음은 지금도 변치 않으니 난 너무도 행복한 생각에 젖어있어요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내님은 미쳐 따라갈수 없지만 나에게 사랑과 정열을 바칠수 있는 마음문을 열어놓아서 님품에 안길수 있는 편안함을 주었어요 내님은 내가 갈수 없는 곳까지 미리 와 날 이끌어 주시네요 내 사랑... 나의 천사... 나의 모든것을 끌어 안아주는 내님을 하늘 끝까지 사랑할거에요 맹세한 사랑은 끝까지 지킬거에요 부드러운 손길로 어루만져 주었어요 화려함 보다는 청순함이 어울리는 내님을 가까이 볼수 있다는게 내 가슴이 뜨거워 질수 있다는게 살아가는 나에게 얼마나 큰 영광인지 아시나요 내가 사랑할수 밖에 없는 내가 의지할수 있는 님이기에 온 마음 정성으로 사랑하는 님 앞에 머리 숙입니다 마주보기 부끄러워 고개 들수 없지만 내 가슴은 콩당콩당 방망이질 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섭니다 어디까지를 사랑하는지 도저히 가늠할수 없어요 반짝이는 눈빛에서 난 알수 있어요 한마디 한마디가 내 가슴을 촉촉히 적십니다 어느때라도 내님의 사랑은 날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진정한 사랑을 한다는 것이 내 삶의 존재의 의미가 되듯이 내 영혼을 님앞에 내 놓아 나의 모든것 바칠수 있는 내 사랑하는 님... 영원히 사랑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