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하는 님은
글/포플러
언제부터 인가
내 사랑하는 님은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나에게 편안함을 주었던 그 시절이
일생에 잊을수 없는 나날들이 었어요
그 아름다운 마음은 지금도 변치 않으니
난 너무도 행복한 생각에 젖어있어요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내님은
미쳐 따라갈수 없지만
나에게 사랑과 정열을 바칠수 있는
마음문을 열어놓아서
님품에 안길수 있는 편안함을 주었어요
내님은 내가 갈수 없는 곳까지
미리 와 날 이끌어 주시네요
내 사랑... 나의 천사...
나의 모든것을 끌어 안아주는
내님을 하늘 끝까지 사랑할거에요
맹세한 사랑은 끝까지 지킬거에요
부드러운 손길로 어루만져 주었어요
화려함 보다는 청순함이 어울리는
내님을 가까이 볼수 있다는게
내 가슴이 뜨거워 질수 있다는게
살아가는 나에게
얼마나 큰 영광인지 아시나요
내가 사랑할수 밖에 없는
내가 의지할수 있는 님이기에
온 마음 정성으로
사랑하는 님 앞에 머리 숙입니다
마주보기 부끄러워 고개 들수 없지만
내 가슴은 콩당콩당 방망이질 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섭니다
어디까지를 사랑하는지
도저히 가늠할수 없어요
반짝이는 눈빛에서 난 알수 있어요
한마디 한마디가 내 가슴을
촉촉히 적십니다
어느때라도 내님의 사랑은
날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진정한 사랑을 한다는 것이
내 삶의 존재의 의미가 되듯이
내 영혼을 님앞에 내 놓아
나의 모든것 바칠수 있는
내 사랑하는 님...
영원히 사랑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