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부터 tv나 신문을 보면서 무지 궁금한게 있었는데요
소위 윗대가리라고 하는 사람들 말이에요
우리들은 감히 만져보지도 못하는 뇌물을 먹었다고 구속되면서도
왜그리 당당하게 웃을까요?
그게 우리가 낸 세금중의 일부 아닌가요?
근데 왜 부끄러운줄을 모를까요?
돈이 남아돌아 얼굴에 철판 성형까지 한걸까요?
아무튼 뇌물먹고 구속되는 놈들 고개 숙이고 잘못 뉘우치는놈 한놈 못봤습니다
마치 독립투사처럼 당당하게 걸어가던데.....
그 이유가 뭘까요?